시츄는 아주 먼 옛날부터 인간의 반려자로서 번식되었습니다. 중국의 황실에서는 가축몰이, 추적, 경계등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개를 단지 소유하는 것만으로 신분의 상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비록 시츄가 지나가는 새나 앞에서 날아다니는 파리를 보고 가끔 짖을지는 몰라도 시츄는 일반적으로 시끄럽게 짖는 개는 아닙니다.




코골이식으로 소리를 낸다거나 낑낑거림등의 매우 제한된 소리를 가지고 표현합니다.

시츄는 성별에 따라 성격의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수컷은 암컷만큼이나 애정이 있고 상냥합니다.

시츄는 몇몇 다른 견종처럼 모피(fur)를 갖는 것이 아니고 헤어(hair)를 갖고 있는데 이것은 모피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털이 긴 견종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미용을 해서 키울 수도 있습니다.

아주 작은 시츄라도 크기에 비하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무겁습니다.
시츄는 사람의 애기와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종종 '광대같은' 등의 말로 묘사되기도 하고 그들은 장난감을 갖고 놀때 발을 마치 손처럼 사용합니다.

시츄는 아이들과 보통은 잘 지내지만 작은 강아지가 장난감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정도로 충분한 나이(대략 7세 이상) 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집에 개를 들이는 입양시기를 좀 더 기다리셔야 합니다.

아이들과 시츄가 놀고 있으면 안전한 방법으로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주의 깊게 감시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매력적이며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훌륭한 강아지 시츄!

사람들의 영원불변의 동반자!

어떤말을 해도 표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만큼 아름다운 성격의 시츄들!

여러분들의 인생을 함께 할 다정한 동반자는 작고 건강한 시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건강상의 문제를 거의 일으키지 않고 튼튼하고 성격이 좋습니다.

시츄들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어린이들, 손님들, 크고작은 모든 개들을 사랑하고 또한 작은 공간에서도 이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실내견입니다.
많은 시츄들이 거의 짖지 않으며 만일 외부인이 문고리를 돌리면 짖으나 일단 들어오면 꼬리를 흔들며 친하여 집니다.


또한 집에 침입한 불청객에게 조차 "방문"을 잘 하도록 안내를 해 줍니다. 시츄는 똑똑한 강아지이나 늦게 트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야단을 심하게 치거나 잘못 관리하면 시츄는 마음에 상처를 받아 성격을 망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시츄는 주인에게 자신(시츄)이 원하는 것을 잘 알도록 해주는데 그의 표정은 매우 집중력이 있는듯하고 우리들의 대화를 모두 이해하고 알아듣는 듯한 표정 같습니다.




언성이 높아지는 사람의 다리를 발톱으로 긁거나 편을 들어서 위기에 빠진 언쟁을 예방하기도 하며 시츄는 가끔 TV시청을 좋아하며 즐겁고 슬프고 괴로움을 명확히 합니다.

시츄는 자신만만, 활발하고 당신이 바쁠 때는 혼자서 장난감을 가지고 잘 놀며 주인의 일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도 합니다.
사람의 다리부근에 웅크리고 앉아 있거나 잠을 자기도 합니다.

오랜 세월 사람과 친숙하게 지냈기 때문에 시츄는 사람과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잠을 자거나 창가에 앉아서 세상돌아가는 것을 봅니다.
시츄는 동거하기가 매우 쉽기때문에 한마리를 기른 사람은 또 다른 한마리를 또 기르게 됩니다.

시츄는 모든사람들이 기를 수 있는 대중적인 개입니다.

시츄는 모든 장난감을 거실의 주인발 근처에 쌓아서 주인의 관심을 가지도록 하면서 혼자 잘 지냅니다.
매력적인 우리의 사랑스런 시츄! 우리들의 영원불변의 동반자! 많은 사람들이 시츄를 선택하는 이유가 시츄의 훌륭한 성격과 건강상태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시츄를 선택하신다면 그 결정에 대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